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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한미전략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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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0-07-17 행사기간 2020-06-24 ~ 2020-06-26 조회수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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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한미전략포럼 개최
KF(한국국제교류재단, 이근 이사장)가 6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제5차 한미전략포럼’을 제주와 미국 워싱턴DC를 연결하여 온라인 화상회의로 개최했습니다.

KF와 미국 전략국제연구소(CSIS, 회장 존 햄리)가 공동주최하는 한미전략포럼은 2016년 첫 개최 이래 양국 전문가들의 한미관계와 한반도 평화에 대한 진솔한 논의의 장 역할을 해왔습니다. 매년 워싱턴DC에서 개최했으나, 올해의 경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온라인 화상회의로 열렸습니다.

한국전쟁 70주년을 기념하여 ‘70년 후: 한반도 평화 도래와 그 너머’ 라는 대주제 하에 한미동맹의 과거를 되짚어 보고 양국 관계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한 이번 포럼에는 한미 양국의 외교안보 관련 정부 관계자 및 학자 등 전문가들이 참여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이근 KF 이사장을 비롯하여 윤영관 前 외교부 장관, 백학순 세종연구소장, 고윤주 외교부 북미국장, 한인택 제주평화연구원 연구위원 등 총 14명이 제주에 모여 화상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미국에서는 마크 리퍼트 前 주한 미국대사, 캐슬린 스티븐스 前 주한 미국대사, 마크 내퍼 미 국무부 동아태부차관보, 데이비드 헬비 미 국방부 인도태평양안보차관보 대행, 랜달 슈라이버 前 미 국방부 인도태평양 안보 담당 차관보 등 미국 전현직 고위급 인사 15명이 워싱턴DC에서 온라인으로 참석했습니다.

포럼은 6월 24일 이근 KF 이사장과 존 햄리 CSIS 회장의 개회사, 조세영 외교부 제1차관의 한미관계에 관한 기조연설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서 마크 리퍼트 前 주한 미국대사의 사회로 한반도 평화 에 대한 공개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둘째 날인 25일에는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의 코로나19와 한미경제관계에 관한 특별연설 및 ‘팬데믹과 글로벌 대응’, ‘한미동맹의 미래’를 주제로 하는 두 개의 공개 세션이 있었습니다.
제5차 한미전략 주요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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