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재단은 <한·중 청소년교류>, <한·미 청소년네트워크>, <한·일 대학생교류> 사업을 통해 중국, 미국, 일본 등 주요국과의
유대 강화 및 상호 이해를 도모하고 미래지향적 관계 구축을 위한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방한 청소년들은 한국에 대한 브리핑, 전문가로부터의 강의, 공동 관심사에 대한 한국 청소년과의 토론 등을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힐 뿐만 아니라 주요 문화 유적지 및 산업시찰을 통해 한국의 다양한 모습을 체험하게 됩니다.
한·중 청소년교류
<한·중 청소년교류> 사업은 한중 양국 청소년간의 교류 확대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한중 관계를 구축하고자 함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2008년 한중 정상의 양국 공동 성명서를 통해 청소년 상호초청 규모를 확대키로 합의한 이래로 2009년 첫 시행된 동 사업은 연 2회 최대 400명의 중국청소년대표단을 방한 초청하여 한국소개 강의, 주요인사 면담 및 문화체험, 산업시찰과 환경시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는 한국 청소년대표단 100명의 방중 파견 사업을 시행하였으며, 2013년에도 쌍방향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미 청소년네트워크
<한·미 청소년네트워크> 사업은 2008년 한미정상회담에서 합의된 양국 청소년 간 교류 확대차원에서 2009년부터 시행되어왔으며 연간 최대 200명의 미국 청소년을 초청하여 한국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해왔습니다.
본 사업을 통해 미국의 차세대 주역이 될 우수한 청소년들에게 우리나라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하고 한미 간 미래지향적 차세대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방한단은 한국의 사회, 문화, 역사에 관한 전문가 강의 청취, 한국 학생들과의 주제 토론 등 한국을 깊이 있게 이해할 시간을 가지게 되며, 서울역사문화유적 답사, 판문점 방문, 태권도 체험, 김치 만들기 등의 문화체험과 산업시찰도 하게 됩니다. 2013년에는 3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90명의 미국 청소년들을 초청할 계획입니다.
한·일 대학생교류
<한·일 대학생교류> 사업은 1971년 8월 제5차 한·일 각료회담 합의에 의거, 양국 외교부 차원에서 1972년도부터 대학생 대표단 30명을 9박 10일간 연례적으로 상호 초청하고 있습니다. 우리 재단은 1992년도부터 일본대학생의 방한 초청을 주관하여, 한국과 일본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강연과 문화유적답사, 주요 시설 견학 및 양국 대학생 간 만남의 기회 제공 등을 통해 우리나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양국 간 우호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공공외교 | 담당자 | 송아영 | 이메일 | aysong@kf.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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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 | +82-2-2046-8534 | 팩스 | +82-2-3463-607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