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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한국 미술 큐레이터 워크숍(2024 Korean Art Workshop for Overseas Curators) 개최

  • 조회수 520
  • 행사기간 2024.09.01 - 2024.09.07
  • 등록일 2024.09.30

KF는 서울시립미술관(관장 최은주)과 공동으로 9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서울에서 < 2024 한국 미술 큐레이터 워크숍(2024 Korean Art Workshop for Overseas Curators) >을 개최했습니다.

한국 현대 미술이 국내외에서 조명 받는 시기에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한국의 현대·동시대 미술’을 주제로 해외 유수 미술관 큐레이터들이 역동적인 한국 미술계를 직접 경험하고, 우리 유관기관 및 전문가들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술한류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워크숍에는 ▲영국 테이트 모던, ▲2026년 개관을 앞두고 있는 구겐하임 아부다비,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첫 해외 분관인 루브르 아부다비, ▲아시아 최초의 현대 시각 문화 미술관인 홍콩의 M+, ▲2025년 서울 분관(퐁피두센터 한화) 개관 예정인 프랑스 퐁피두 센터, ▲오스트리아 빈 현대미술관, ▲LA현대미술관 등 14개국 해외 유수 박물관·미술관 소속 현대 미술 큐레이터 29명이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한국 현대 미술의 동향을 파악하고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국립현대미술관, 국립중앙박물관, 리움미술관, 국제갤러리 등을 방문하고, 국제아트페어 프리즈 서울(Frieze Seoul) 및 키아프 서울(Kiaf SEOUL)에 참석했습니다. 또한 권병준 미디어아트 작가(국립현대미술관 2023년 올해의 작가상 수상), 김영나 前 국립중앙박물관장 등의 한국 근현대 및 동시대 미술 관련 특강을 통해 한국 미술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높이고 한국 신진 작가 스튜디오에서 차세대 예술가들과 만났습니다.

단체

강연을 진행중인 모습

국립중앙박물관에 방문한 모습

국제갤러리에 방문한 모습1

국제갤러리에 방문한 모습2

프리즈 서울에 방문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