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가 3.1절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중국 내 역사 및 언론분야 인사 14명을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초청했습니다.
이번 방한단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남목청 임시정부 유적지 보존 책임자 류용훙(Liu Younghong), 중국의 최대 민간연구소인 궈관싱크탱크 런 리보(Ren Libo)총재 뿐만 아니라 칭다오일보사 청도문학관 관장, South China Morning Post, 당대섬서, 지린일보, 반도도시보 등 중국 주요 언론사 기자 및 편집자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방한인사들은 외교부를 방문해 한-중 관계 전반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국립중앙박물관, 서대문 형무소를 방문, 양국 협력의 역사 및 아픔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고, 아주경제, MBC를 방문해 대한민국 언론과 정부의 관계, 언론인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또한 DMZ를 방문하여 한국의 분단 현실을 보고 동북아 지역 평화유지의 중요성에 대해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