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는 호주국제문제연구소(AIIA, Australian Institute of International Affairs)와 공동으로 4월 11일 호주 멜버른에서 ‘2019 대양주 차세대 정책전문가 포럼 (2019 Oceania Next Generation Policy Experts Forum)’을 개최했습니다.
KF가 대양주 지역의 지한 전문가 육성 및 한국 정책 방향에 대한 이해 도모를 목적으로 2015년 처음 시작한 ‘대양주 차세대 정책전문가 네트워크 프로그램’은 포럼과 한국 스터디 투어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올해 3회째를 맞아 열리는 포럼에는 호주와 뉴질랜드 차세대 정책전문가 총 13인이 참가하여 한반도의 평화 및 미래, 한-대양주 협력 관계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번 포럼의 발제자로 한국에서는 정구연 강원대 교수, 주재우 경희대 교수, 서정수 계명대 계명아담스칼리지(KAC) 학장이 참가 하였으며, 호주 측에서는 사이먼 드레이퍼(Simon Draper) 아시아 뉴질랜드 재단 이사, 멜라니 쏜튼(Melanie Thornton) 뉴질랜드국제전략연구소 이사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KF는 포럼과 더불어 우리 재외공관과 협력하여 시드니(4.6.), 멜버른(4.9.), 캔버라(4.11.)에서 비보이팀 ‘퓨전엠씨’와 전통연희 공연단 ‘동락연희단’의 공연을 개최, 호주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 소개 활동도 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