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는 9월 세계 각 지역의 유수 미술관에서 활약하는 현대미술 큐레이터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2026 한국 미술 큐레이터 워크숍(Curating Korea)’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영국 테이트 모던(Tate Modern), 미국 뉴 뮤지엄(New Museum), 홍콩 엠플러스(M+), 네덜란드 스테델릭미술관(Stedelijk Museum Amsteradm), 독일 함부르거 반호프 현대미술관(Hamburger Bahnhof), 일본 모리미술관(Mori Art Museum)과 도쿄도 현대미술관(Museum of Contemporary Art Tokyo), 브라질 상파울루미술관(Museu de Arte de Sao Paulo Assis Chateaubriand), 멕시코 후멕스 미술관(Museo Jumex), 인도 국립현대미술관(National Gallery of Modern Art) 등 세계적인 미술관에서 활동하는 15명의 현대미술 큐레이터가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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