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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에서 온 새로운 메시지: 네덜란드 건축/디자인전

네덜란드에서 온 새로운 메시지: 네덜란드 건축/디자인전

8/14-10/30

네덜란드에서 온 새로운 메시지: 네덜란드 건축/디자인전

《네덜란드에서 온 새로운 메시지》는 최근 3~4년간 제작된 건축물과 디자인 작품을 통해 네덜란드 디자인이 세상에 전하는 새로운 가치를 고찰해보는 전시입니다.

전시 이해를 돕고 관람객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자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전시를 통해 관람객 스스로 메시지를 얻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 월-금 11am–8pm, 수 11am–9pm 토 11am–6pm,
    일요일 휴관, 광복절·개천절 개관
  • KF문화센터 갤러리
    (미래에셋 센터원 빌딩 서관 2층)
  • KF 문화예술교류부
    02)2151-6520 / kfcenter@kf.or.kr
  • 무료
 
  • 퍼블릭 프로그램
  • 1. 도슨트 투어
  • - 한국어 투어: 매일 12:30pm / 3pm / 6:30pm
    - 영어 투어: 수, 금 6:30pm
  • * 프로그램 참가는 무료이며, 이메일(seann@kf.or.kr)을 통해 선착순 접수를 받습니다.
  • 2. 강좌
  • 강좌
    일시 강의주제 강사
    8.27 (7pm) 네덜란드 디자인 역사 김상규 (서울과기대 디자인학과 교수)
    9.3 (7pm) 큐레이터 토크: 디자인과 건축, 인식의 전환 이재준 (객원 큐레이터, 새동네연구소 소장)
    9.7 (2pm) What은 하나이고 How는 수없이 많다 김경균 (한국종합예술원 교수)
    9.12 (7pm) ‘더치 디자인’이라는 것은 과연 존재하는가? 헨리 크리스티앙 (델프트공대 산업디자인공학과 교수)
    9.26 (7pm) 건축가 토크: 타운 플래닝과 건축에서의 REUSE 한스 반 빅 (전시참여건축가, 아뜰리에 PRO 대표)
    10.5 (2pm) 네덜란드의 재사용 건축 이야기 염상훈 (건축가, 스튜디오 와이 대표)
    10.15 (7pm) 더치 디자인과 더치 페이 김차중 (울산과기대 디자인인간공학부 교수)
  • * 9월 12일, 26일 강연은 영어로 진행되며, 한국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나머지 강연은 한국어로만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