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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프린세스호프 국립도자박물관 한국 도자문화 특별전 <한국의 신비를 밝히다>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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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프린세스호프 국립도자박물관 한국 도자문화 특별전
<한국의 신비를 밝히다> 개막

네덜란드 프린세스호프 국립도자박물관은 올해 10월 16일부터 내년 9월 4일까지 고려청자, 조선백자, 옹기 등 한국의 도자문화를 총망라하여 소개하는 한국 도자문화 특별전 <한국 도자문화 소개 전시-한국의 신비를 밝히다>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체 소장품 외에도 한국 국립중앙박물관, 네덜란드 라이덴국립민족학박물관 등에서 대여한 다양한 유물을 선보이며 한국 도자문화를 폭넓게 조명합니다. 특히, 전통 도자 작품뿐만 아니라 현대 한국 작가의 작품도 함께 전시하여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한국 도자문화의 어제와 오늘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이번 특별전은 한국의 진귀한 도자기를 실물로 접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자, 현대 한국 도자문화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문화예술사업부 064-804-1111 jwwoo@k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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