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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잇다] TCS 한중일 청년대사, 전주의 맛과 멋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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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S 한중일 청년대사, 전주의 맛과 멋 체험

한중일3국협력사무국(Trilateral Cooperation Secretariat, TCS)이 2월 7일부터 21일까지 2023 한중일 청년대사 프로그램(Young Ambassador Program, YAP)을 개최했습니다. 2013년 시작한 YAP는 한중일 3국의 유망 인재들에게 다양한 지식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단기 학생 교류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3국 출신 대학생 및 대학원생 30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가했습니다.

이번 YAP에는 3국 간 상호 인식 개선을 주제로 강연, 대담, 현장 방문 및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했습니다. 그 일환으로 2023년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전주를 비롯해 인천, 중국의 샹양(양양), 동아시아재단 등 다양한 장소를 온오프라인으로 방문했습니다.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전주를 방문한 청년대사들은 전주한옥마을을 둘러보고, 비빔밥과 인절미 만들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전주의 맛과 멋을 즐겼습니다. 또 전주시청을 찾아 국제 교류 현황과 ‘2023 동아시아문화도시 전주’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이해를 도모했습니다. 이 행사는 매년 한중일 대표 도시를 선정해 다채로운 문화 교류를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한중일 3국의 미래 발전과 교류 과정에서 교량 역할을 할 청년대사의 이번 방문은 3국 협력에 대해 긍정적 이해를 심어준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전주 한식 만들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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