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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팀

모 방송국의 ‘칭찬합시다’ 라는 프로그램의 방영 의도처럼 재단소식지의 팀 소개란은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내는 동료들의 긍정적인 면모와 좋은 점들을 칭찬함으로써 팀내 결속력을 다지고 직장분위기 쇄신에 기여하자는 뜻으로 본다.
이사장님 직속의 전위대인 총무팀은 재단운영의 골격과 근간을 이루는 업무인 인사, 예산집행, 재무회계 및 세무, 정관 및 제규정 관리, 직원의 교육훈련 및 복리후생, 자산 및 물품의 취득, 조달, 관리, 현금, 외환 출납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업무의 성격과 역할에 따라 일반업무, 비서실, 기사실로 구성되어 움직이고 있다.
야한(?)유머와 재치로 좌중을 웃기는 김찬곤 차장은 총무팀내 최고참으로서 복잡하고 신경 쓰이는 계약체결, 물품수주, 그리고 시시각각으로 발생되는 잡다한 업무를 깔끔하게 처리하는 베테랑이다. 산행을 즐겨하며 미식가로 멋과 맛을 아는 풍류남아 정민식 씨는 회계, 결산, 예산집행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활달하고 시원한 성격에 표정연기, 즐거운 화젯거리로 흡인력을 발휘하는 우리팀의 분위기 메이커 표순덕 씨는 급여, 출납업무에 있어 일 전의 오차도 불허한다.
문화동아리 회장직을 맡고 ‘사랑회’를 통해 오랜 기간 불우이웃을 돕고 있는 마음 따뜻한 낭자로서 전문가 못지 않은 사진 기술로 재단행사시 그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차상경 씨는 국민연금, 의료, 고용, 산재보험 등 직원의 복리후생을 담당하고 있다. 올초에 득남하여 두 아들의 아빠가 된 임철우 씨는 법학도답게 재단규정 관련업무를 맡고 있으며, 현재는 미국에서 언어연수 중이다. 걸려오는 외부전화에 항상 낭랑하고 고운 목소리로 재단의 이미지를 밝게 해주는 오홍련 씨는 우편물, 문서접수 및 발송, 회계업무 보조 등을 맡고 있다.
이사장님을 그림자처럼 보좌하는 비서실의 두 최씨 남녀, 재단 최고 미남자로서 일명 록 허드슨인 최재진 씨, 조만간 면사포를 쓰게 되는 최영 씨, 양 이사님을 모시며 바쁜 일과 속에서도 주경야독의 꿈을 일궈낸 억척이 이인정 씨, 재단안내데스크의 도우미로서 오전, 오후 신선한 뉴스를 배달하는 홍상미씨!
단정한 차림에 잔잔한 미소를 짓는 이금용 기사님, 말이 없는 듯 보이지만 시사현안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과 나름의 소신을 갖고 열변을 토하는 장승용 기사님, 만능 스포츠맨으로 과거 국가대표선수로도 활약한 유동균 씨, 이렇듯 다양한 업무와 각양각색의 특성을 지닌 대식구를 탁월한 리더십으로 이끄시는 유기성 팀장은 팀원들의 기를 살려 자율적인 분위기에서 각자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배려함과 아울러 합리적이며 명쾌한 판단력과 추진력으로 재단의 살림꾼 역할을 든든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