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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에서 ‘춤으로 보는 한국사’ 비보이 공연 개최

2022.07.27조회수43

바레인에서 ‘춤으로 보는 한국사’ 비보이 공연 개최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는 7월 16일 바레인에서 ‘춤으로 보는 한국사’ 비보이 공연을 개최했습니다. 바레인 문화전당(The Cultural Hall)에서 오후 5시와 8시, 두 차례 개최된 이번 공연은 한국의 복합 예술 엔터테인먼트 공연팀인 메이커스(Makers)가 3.1운동, 광복, 88올림픽, 2002 한일월드컵, K-pop 한류열풍 등 한국 근현대사의 다양한 사건과 이벤트를 소재로 창작한 넌버벌(non-verbal) 퍼포먼스입니다. 메이커스는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공연 무대에서 로프 퍼포먼스를 선보인 19년 경력의 엠비크루(M.B. CREW), 여성 댄스팀 와킵스(WAKKIPS), 비트박스 나즈, 다양한 수상 이력을 가진 국악인 김연진으로 이루어진 팀입니다. 메이커스의 ‘춤으로 보는 한국사’는 힙합과 비보잉, 비트박스, 국악 등 다양한 장르를 접목하여 한국사를 재미있게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7월 11일(월)부터 31일(일)까지 바레인 문화부(Bahrain Authority for Culture & Antiquities, BACA)가 주최하는 제 14회 바레인 여름 축제(The 14th Bahrain Summer Festival)의 일환으로, KF와 주바레인대한민국대사관이 주관하여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바레인 여름축제에는 한국, 미국,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바레인 주재 9개 대사관과 5개 바레인 정부부처 및 민간단체들이 참여했으며, 다채로운 공연과 500여개의 워크숍, 음식문화 체험 등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제3회 세계문화산업포럼 참가

2022.07.28조회수24

제3회 세계문화산업포럼 참가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는 7월 6일 개최된 에 참여, KF 특별 대담 세션을 이끌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문화산업포럼이 주관하는 행사로, KF는 2020년 제1회 WCIF부터 특별대담 세션을 개최해 올해로 세 번째 참가입니다.제3회 WCIF는 ‘메타버스의 시대: 음악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주제로 국내외 유명 프로듀서 및 기업인들이 참여해 미래 문화산업의 흐름을 조망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KF는 총 3부로 구성된 이번 행사 중 제 1부 ‘음악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의 글로벌 협력’에서 KF특별대담을 맡아 ‘스웨덴과의 협력이 K-pop 성장에 미친 영향’에 대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제 1부의 키워드는 ‘글로벌 협력’으로, KF 특별대담에서는 대중음악산업이 고도로 발달한 스웨덴과 함께 ‘스웨덴과의 협력이 K-pop 성장에 미친 영향’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특별대담에서는 이종국 KF 기획이사가 모더레이터로, 이성수 SM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제스퍼 토르손, 로빈 젠슨, 이유경 삼보모터스 사장이 패널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걸그룹 aespa(에스파)의 축하영상으로 시작한 2부는 ‘메타버스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는 기존의 EXO(엑소), NCT(엔시티), 에스파 등 기존의 SM Culture Universe 세계관에 더해 새로운 세계관인 ‘더 제니시스, 메타버셜 오리진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3부에서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AI와 NFT 기술의 활용’을 주제로 특별대담 진행 및 NFT 마켓 플레이스를 시연했습니다. KF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문화산업에서의 글로벌 협력과 네트워킹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지속해 나가도록 문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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