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본문으로 바로가기

국민공공외교

Total 257

페이지 1/33

대표이미지

2021.11.1845

“우리가 함께 만드는 공공외교” - 2021 KF국민공공외교프로젝트 최종성과발표회 개최 지난 10월 30일 토요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2021 KF국민공공외교프로젝트 최종성과발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팬데믹 상황으로 올해의 국민공공외교프로젝트는 디지털 형태로 공모하여 선발/시행하여, 전면 온라인 비대면 프로젝트로 추진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온라인 구독서비스로 배우는 사물놀이, 온라인 문화여행, 한국 가곡을 전 세계 가수들이 함께 한국어로 부르는 랜선 공연, 공공외교 에듀툴킷, 세계중요농업유산 관련 온라인 워크숍과 교류활동, 동티모르에 한국 설화 소개, 한국 역사를 팟캐스트로 소개, 한-유라시아 청년 온라인 네트워킹, 한국어 수업용 한국문화콘텐츠 개발, 한-터키 차문화 융합 교류, 카드뉴스로 소개하는 한국문학, 온라인 멘토링 등 사업의 방식과 형태가 다변화되어 시행되었습니다. 올해 참가하신 13개 팀 중 12개 팀이 최종성과발표회에 참여하여 팀의 열정과 아이디어의 산물인 행사 결과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올해는 특히 여러 우수 프로젝트가 많았는데, 그 중 한국 가곡 “시간에 기대어”를 세계 여러나라의 성악가들과 함께 한국어로 불러서 전 세계에 소개한 “김홍경” 팀이 최우수상을, 일본에 살고 있는 한국 학생 대상 온라인 멘토링을 시행한 “국인” 팀과 동티모르에 한국 설화를 카드뉴스로 소개한 프로젝트를 시행한 “로케 이스토리아” 팀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와 같이 어려운 시기에 프로젝트를 잘 시행해주신 2021 KF국민공공외교프로젝트 참가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대표이미지

2021.11.1813

[4th PDWEEK] 공공외교토크 - 문화 공감 공공외교|외국인의 시선으로 본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 공공외교토크 - 문화 공감 공공외교|외국인의 시선으로 본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 PD Talk - Public Diplomacy for Mutual Understanding through Culture | The Foreign Gaze of Korean Aesthetics 샬롯 홀릭(Charlotte Horlyck)|런던대 SOAS 한국미술사 교수 안나 예이츠(Anna Yates-Lu)|서울대 국악과 조교수 마크 테토(Mark Tetto)|방송인, TCK Investment Management 공동대표이사 양태오(Teo Yang)|디자이너, 태오양 스튜디오 대표 한옥을 사랑하는 마크 테토 대표, 유럽 한국미술 전문가로 활약해 온 샬롯 홀릭 교수, 국악의 창조적 진화에 대해 열정적으로 연구하는 안나 예이츠-루 교수. 한국인보다 더 한국 문화에 열정적인 이들과 파이돈 프레스 선정 세계 100대 디자이너인 양태오 대표의 깊이 있고 흥미진진한 대담을 들어보시죠. This session brings together Mark TETTO, an ardent advocate for hanok(traditional Korean houses), Professor Charlotte HORLYCK, a European expert in Korean art, and Professor Anna YATES-LU, a passionate researcher into the creative evolution of gugak(traditional Korean music). The trio, who are more passionate about Korea than most Koreans, give a talk moderated by designer Teo YANG whose company Teo Yang Studio was selected as one of “the 100 best contemporary interior design companies in the world” by Phaidon Press. 제4회 공공외교주간 - 미래를 만드는 공공외교 4th Public Diplomacy Week - Our Future through Public DIplomacy

대표이미지

2021.11.10110

미래를 함께 만드는 새로운 공공외교 탐색의 장 《제4회 공공외교주간》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는 우리 국민들이 공공외교에 대해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다양한 공공외교 활동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10.28(목)부터 《제4회 공공외교주간》을 오프라인 현장(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10.30(토)까지)과 온라인(www.pdweek.or.kr, 10,31(일)까지)에서 동시 개최했습니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외교부 후원, 美USC공공외교센터 및 주한대사관 46곳을 비롯 총 47개국 60여개 처 협력 하에 80여 개의 다채로운 현장 및 온라인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미래를 만드는 공공외교’라는 주제 아래 ▲ 테크놀로지와 혁신, 창의성, 문화적 소통, 인류보편적 가치를 위한 협력이 중요해지는 미래, 새로운 공공외교의 방향성에 대해 국내외 각 계 리더와 전문가들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들어보았습니다. ▲ 스포츠, 기술과 디자인, 대중문화와 전통문화 등 다양한 현장에서 진행 중인 새로운 트렌드와 공공외교적 의미를 살펴보고, ▲ KF 글로벌챌린저, 객원교수 파견 등을 통한 해외 취업 경험담과 KF, 한국국제협력단(KOICA), 재외동포재단(OKF) 등 외교부 산하 기관이 함께 공공외교 진로 정보를 탐색하며, ▲ 핀란드, 이탈리아, 브라질 등 7개국 랜선 주한대사관 투어를 비롯한 주한 외교단 및 국내외기관 협력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도 개최되었습니다. 특히, 개막행사는 10.29(금) 오전 10시부터 DDP 알림1관에서 방송인 안현모씨의 사회로 개최되었습니다. 개회식은 이근 KF 이사장의 개회사, 반기문 GGGI 의장이자 제8대 UN 사무총장의 기조강연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제8회 한국국제교류재단상(KF Award) 시상식이 이어졌으며〈조선통신사 기록물〉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기여한 나카오 히로시(Nakao Hiroshi) 日 교토예술대학 객원교수가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밖에도 DDP 현장에서는 KF 창립 30주년 기념 미니전시와 BTS한국어 교재 체험, 코로나19 안전키트 발송에 대한 평화봉사단원들의 감사서한 소개, 메타버스 , 30주년 기념 캐릭터 ‘한울이(Hanuri)’ 만나볼 수 있었고, KF 운영 아세안문화원과 한중앙아협력포럼사무국의 미디어 인터렉티브 콘텐츠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공개된 온라인 프로그램은 www.pdweek.or.kr에서 지속적으로 확인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대표이미지

2021.08.27273

지자체 국제교류실무자 워크숍 및 교육 개최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8월 25일(수)과 26일(목) 양일간 지자체와 지자체 산하 국제교류기관에서 국제교류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담당자들과 함께 온라인으로 워크숍과 교육을 개최하였습니다. 25일에 진행된 KF 공공외교아카데미 지자체 국제교류실무자 워크숍은 2014년 발족한 한국국제교류실천네트워크 회원기관 간의 지속적인 협력을 도모하고자 추진되었습니다. 현재 10개 기관으로 구성된 한국국제교류실천네트워크는 2019년까지 매년 연례 워크숍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을 고려하여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워크숍에서는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각 기관들이 추진해 온 사업을 공유하고, 협력 및 순회사업을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문경연 전북대학교 교수가 공공외교와 국제개발협력과 관련하여 실무 담당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의를 시행하였습니다. 26일에는 지자체 및 지자체 산하 국제교류기관의 실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교육 프로그램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고려,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사업을 개최하였습니다. 장영석 아름지기재단 매니징디렉터가 문화유산의 계승과 발전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 이후, 조윤수 부산외국어대학교 초빙교수(前터키대사)가 국제교류와 외교에 대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응웬 부 뚱 주한베트남대사가 베트남과 한국 간의 국제교류에 대해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속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전국 각지의 국제교류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기대해봅니다.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