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본문으로 바로가기

글로벌네트워킹

Total 832

페이지 1/104

대표이미지

2021.05.2048

[2021 Virtual Dialogue Series] 개최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는 글로벌 현안에 대해 한국과 세계 각국의 경험을 공유하고 국가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온라인 세미나 를 5월 20일(목)부터 총 5회에 걸쳐 개최합니다. KF는 지난해 처음 이 세미나를 기획하였으며, 미국, 스위스, 인도네시아 등의 현지 유력 싱크탱크 및 공공외교 전문기관들과 공동으로 각국의 코로나 극복 경험과 대응전략을 논의함으로써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런칭한 바 있습니다. 올해 시리즈의 대주제는 ‘새롭게 시작하는 미래: 녹색 회복을 향해(Rebooting the Future: Greener and Smarter Ways Forward)’입니다. 덴마크, 독일, 스웨덴, 미국, 호주의 전문기관과 함께 총 5편의 온라인 세미나로 진행되며 △순환경제 △모빌리티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주제로 팬데믹 이후 녹색 회복을 위한 국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시리즈의 첫 번째인 덴마크편은 5월 20일(목) 한국시간 16시(덴마크시간 09시)에 주한덴마크대사관 및 덴마크 비영리 환경클러스터인 클린클러스터(Clean Cluster)와 공동 개최합니다. 제주개발공사(삼다수), 덴마크 기업청 등이 참여하여 한국과 덴마크의 ‘순환경제’ 정책과 우수사례를 상호 공유하게 됩니다. 이어서 독일편이 6월 3일(목) 한국시간 16시(독일시간 09시)에 주한독일대사관 및 독일의 에너지 전환 씽크탱크인 아고라 에네르기벤데(Agora Energiewende)와 공동으로 개최되며, 한국과 독일의 ‘녹색전환’을 주제로 양국의 에너지 정책과 모빌리티 우수사례를 살펴볼 예정입니다. 세 번째로 스웨덴편을 6월 10일(목) 한국시간 16시(스웨덴시간 09시)에 스웨덴 정책연구소인 ISDP(Institute for Security & Development Policy)와 공동 개최합니다. 이재승 고려대 국제대학원장, 스톡홀름환경연구소(SEI) 프랜시스 존슨(Francis Johnson) 선임연구원이 참여하여 한국과 스웨덴의 ‘신재생 에너지’ 관련 경험을 공유하고 양국의 협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미국편은 6월 17일(목) 한국시간 9시(미국 동부시간 6.16(수) 20시)에 미국의 하버드 벨퍼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기후변화와 경제회복’을 키워드로 논의를 진행하며, “친환경적 세계 경제 구축을 위한 협력(Working Together to Build a Greener World Economy)”이라는 주제 하에 김효은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사무차장, 정태용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등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호주편이 7월 1일(목)에 퍼스 미국아시아센터와 공동으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대표이미지

2021.05.2040

‘2021 재한중국인 대학원생 100인 포럼’ 발족식 개최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는 성균중국연구소(소장 이희옥)와 4월 22일(목)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소에서 〈2021 재한 중국인 대학원생 100인 포럼〉 발족식을 개최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비대면)으로 진행된 발족식에는 이근 KF 이사장과 이희옥 성균중국연구소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년도 참가자 2인의 소감발표도 있었습니다. 《재한 중국인 대학원생 100인 포럼》은 재한 중국인 유학생 커뮤니티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석·박사 과정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우호적인 인식을 확산하여 차세대 지한(知韓)파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서 올해로 4기째를 맞이하였습니다. 이번 포럼은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총 28개대 출신의 제4기 참가자 100명을 최종 선발하였고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한국의 △대중문화 △전통문화와 예술 △사회 △정치사상 △경제와 산업 △남북관계 등 총 6회의 전문가 특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 추이에 따라 추후 한국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스터디투어 집중 워크숍을 오프라인(대면)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