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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차 한일포럼〉

Dec 21, 2021조회수243

〈제29차 한일포럼〉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와 일본 JCIE(일본국제교류센터, 이사장 오카와라 아키오)가 각각 한국과 일본의 사무국을 맡은 〈제29차 한일포럼〉이 12월 3일(금) 온라인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제29차 한일포럼은 △한일 국내정치 상황과 사회상황, △미중관계 및 동아시아 질서변화에 대한 한일의 대응, △한일경제/산업기술 협력 방안, △한일 갈등의 현안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총 4개의 세션으로 진행되며, 양국 정·재계, 언론계,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유력 인사 40여명(한일 각각 20명 내외)이 참석했습니다. 회의는 한일 양국 대표단이 각국의 장소에 모인 후 양국을 연결하는 화상회의의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측에서는 유명환 한일포럼 회장(前외교통상부 장관,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 및 박철희 대표간사(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를 비롯하여 신각수 前주일대사, 이원덕 국민대학교 교수 등이 참석했으며, 일본측에서는 오코노기 마사오 일한포럼 의장(게이오대 명예교수)과 소에야 요시히데 대표간사(게이오대 명예교수)를 비롯 마에하라 세이지 국민민주당 대표대행, 후쿠야마 데쓰로 국회의원 참의원, 오구라 기조 교토대학 교수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포럼의 부대사업으로지난 11.29.(월) 개최된 제7차 한일주니어포럼은 한국 대학(원)생 10명과 한국에서 유학중인 일본 대학(원)생 10명이 ‘2030세대가 생각하는 한일관계의 돌파구’를 주제로 논의를 하였으며, 그 결과를 제29차 한일포럼에서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2016년부터 매년 한일관계 우호 증진에 기여한 인물 또는 기관을 선정하여 ‘한일포럼상’을 수여하고 있는 한일포럼에서는 올해 제6차 수상자로 지난 2001년 일본 도쿄 신오쿠보역에서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 의인 故이수현씨의 20주기를 맞이하여, 故이수현씨의 모친 신윤찬씨가 선정되었습니다. 신윤찬씨는 “한일의 가교가 되고 싶다”고 한 故이수현씨의 뜻을 기리기 위해 아들의 이름을 딴 장학회 ‘의인 이수현 정신 선양회’를 설립한 이래 지난 20년간 공동체를 위한 희생정신 전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온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싱가포르국립대(NUS)에 코리아센터 설치

Dec 08, 2021조회수290

싱가포르국립대(NUS)에 코리아센터 설치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의 지원으로 싱가포르국립대(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NUS)가 대학 내 연구소인 동아시아연구소(East Asian Institute; EAI)에 코리아센터(Korea Centre)를 설치했습니다. 센터 개소식은 11월 29일(월요일) 17시 40분(한국시간 기준)에 싱가포르 현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개소식에는 이근 KF 이사장과 최훈 주싱가포르대한민국대사를 비롯 탄엥체(Tan Eng Chye) 싱가포르국립대(NUS) 총장, 테곡펑(Teh Kok Peng) 동아시아연구소(EAI) 소장, 람펑얼(Lam Peng Er) 코리아센터장, 아세안 회원국 대사 등이 참석했고 비비안 발라크리쉬난(Vivian Balakrishnan) 싱가포르 외교부 장관의 기조연설 후 기관 현판을 공개했습니다. 센터장으로 임명된 람펑얼 교수를 비롯한 코리아센터 연구진은 개소식 후 남북한 및 아세안 간 3자 관계와 한반도 평화를 다루는 계간지 창간호 발간, 국제 컨퍼런스 개최 뿐만 아니라 향후 싱가포르 및 아세안 지역의 한국 관련 연구 활성화와 이해 제고를 목표로 연구 활동, 회의 개최, 학계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KF는 △2009년 일본 게이오대 동아시아연구소 현대한국연구센터, △2018년 스웨덴 안보정책개발연구소(ISDP) 코리아센터, △2020년 러시아 이르쿠츠크국립대 한국학연구센터 설치를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에 아세안 지역에서는 최초로 싱가포르국립대에 코리아센터를 개소하게 되었습니다.

<제7회 한-중앙아 정책토론회> 개최

Nov 24, 2021조회수91

<제7회 한-중앙아 정책토론회> 개최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는 〈제7회 한-중앙아 정책토론회- 아프가니스탄 정세가 중앙아시아에 미치는 영향〉을 이번 11월 18일(목) 한-중앙아 협력포럼 사무국 유튜브 계정에서 라이브로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탈레반의 아프가니스탄 재장악’이 우리 정부가 추진하는 신북방정책 주요 대상 지역인 중앙아시아 지역 5개국(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에 미칠 영향을 검토, 분석하고 이를 통해 중앙아시아에 이미 진출해있거나 향후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이나 개인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토론회의 ▲국제관계-안보 세션에서는 현승수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이 ‘탈레반 재집권 이후 중앙아시아 안보와 주변국 대응’을 주제로 발표했고, 고재남 유라시아정책연구원장, 신범식 서울대 교수, 전광호 전북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습니다. ▲경제협력 세션에서는 김정기 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 연구교수가 ‘아프가니스탄 정세가 중앙아시아에 미치는 영향 : 경제협력을 중심으로’를, 윤성학 고려대 러시아CIS연구소 교수가 ‘포스트 아프가니스탄, TAPI 가스관의 신지정학 게임’을 주제로 발표했고, 김영옥 법무법인 경연 파트너 변호사와 김영진 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 HK교수가 토론자로 참석하셨습니다. 당일 행사를 보지 못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해당 영상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4Mt49E1xq6g  

2021 &lt;KF-CSIS 제6차 한미전략포럼&gt; 개최

Dec 10, 2021조회수49

2021 <KF-CSIS 제6차 한미전략포럼> 개최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는 11.15.(월)~11.16.(화)의 양일간 워싱턴DC에서 KF-CSIS 제6차 한미전략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KF와 미국의 싱크탱크 CSIS (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가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에는 한미 양국의 외교안보 분야의 정부 관계자, 정책전문가, 학자 등이 참여하여 한미동맹의 현재와 향후 나아갈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누었습니다. ▲미중 경쟁과 한미동맹,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 ▲인도태평양 지역 내 한미동맹과 한미일 협력 등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을 위해 한국 측에서는 이근 KF 이사장, 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 윤영관 前 외교통상부 장관, 고윤주 주미한국대사관 정무공사, 김준형 前 국립외교원장, 김현욱 국립외교원 교수, 마상윤 가톨릭대 교수, 신성호 서울대 교수, 손인주 서울대 교수, 김지영 한양대 교수가 참석해 한미간 정책 현안 관련 한국의 시각을 공유하였습니다. 미국 측에서는 존 햄리(John Hamre) CSIS 회장이 환영사를 위해 참석하였으며, 빅터 차(Victor Cha) CSIS 한국 석좌, 커트 캠벨(Kurt Campbell) NSC 인도태평양조정관, 마크 리퍼트(Mark Lippert) 前 주한미국대사, 에반 메데이로스(Evan Medeiros) 前 NSC 아시아 담당 선임보좌관, 랜달 슈라이버(Randall Schriver) 前 미 국방부 인도태평양 안보 담당 차관보, 리처드 존슨(Richard Johnson) 국방부 WMD 담당 부차관보, 수미 테리(Sue Mi Terry) KF-현대차 한국 역사·공공정책 연구센터 국장, 앤드류 여(Anderew Yeo) 브루킹스 한국 석좌, 알렉스 웡(Alex Wong) 前 국무부 대북특별부대표 등이 토론에 참여했습니다.

〈2021 한일시민 100인 미래대화〉

Nov 16, 2021조회수176

〈2021 한일시민 100인 미래대화〉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는 서울대 일본연구소 및 일본 와세다대 한국학연구소와 공동으로 11.12(금)부터 11.14(일)까지 〈2021 한일 시민 100인 미래대화〉를 온라인 화상회의로 개최했습니다. 올해는 ‘한일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비전’이라는 대주제 아래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11.12.(금) 개회식은 이근 KF 이사장, 이종원 와세다대 한국학연구소장, 김현철 서울대 일본연구소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으며 이어서 수어 아티스트 겸 한국과 일본의 문화외교관으로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 후지모토 사오리가 주제발표와 더불어 BTS의 Permission to Dance를 수어와 안무로 표현한 수어 퍼포먼스 영상을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한일공동밴드(하나이치 밴드)의 공연 및 ZOOM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양국 시민 간 우호를 다지기도 하였습니다. 11.13.(토) - 11.14.(일) 양일간 분과세션 및 종합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한일시민 100인은 ▲시민이 생각하는 평화, ▲공통의 과제, ▲생활안전과 환경, ▲사회문화협력을 의제로 저출산 고령화, 젠더·세대·다문화 사회, 기후변동, 감염병 팬데믹과 한일 경계의 일상 등 한일 양국이 공통으로 직면한 과제 해결을 위한 시민차원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제19차 한독포럼〉개최

Nov 18, 2021조회수152

〈제19차 한독포럼〉개최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는 사단법인 한독협회(회장 김영진)와 공동으로 주최하는〈제19차 한독포럼〉을 11월 3일(수)부터 6일(토)까지 서울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양국의 협력 방안 및 당면 과제 해결을 위한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두 번째 기조세션 ▲코로나 극복 이후 국제사회의 당면과제(백신외교 및 탄소중립) 에는 한국계 첫 독일 연방의회 의원인 이예원 의원이 좌장으로 참여했으며, 전의찬 세종대 기후에너지융합학과 교수 겸 2050 탄소중립위원회 기후변화 분과위원장이 탄소중립에 관해, 하이케 베렌스 독일 연방의회 의원 겸 독한의원친선협회 부회장이 백신외교에 관해 발제했습니다. 이외 기조세션은 ▲한-독 양국의 정치, 경제, 사회적 현안 ▲미국 새 정부 출범 이후 다자간 외교 체제 강화를 위한 한국과 독일의 역할 이란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분과세션에서는 △기후 보전과 신재생 에너지 활용을 위한 협력 △전염병 관련 양자 및 다자 협력 강화 △한-독 양국에서의 세대와 젠더의 의미 △한-독 제조업의 디지털 분야에서의 민-관 협력 을 주제로 양국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행사 주요 참가 인사는 총 48명으로, 한국 25명 및 독일 23명의 대표단이 참석하였습니다.한국 측 인사로는 공동의장인 이근 KF 이사장, 김영진 한독협회 회장을 비롯해 김황식 전 국무총리,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조현옥 주독 한국 대사, 김선욱 이화여대 전 총장, 손명세 연세대 의과대학 명예교수 등, 독일 측에서는 공동의장인 하르트무트 코쉭 전 독일 연방 재무부 차관을 포함, 미하엘 라이펜슈툴 주한 독일 대사, 카타리나 란트그라프 전 독일 연방의회 의원 겸 전 독한의원친선협회장등이 참석했습니다.

《한일대학생교류》와 《한중청년토론회》 개최

Oct 05, 2021조회수316

《한일대학생교류》와 《한중청년토론회》 개최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는 청년들을 대상으로《한일대학생교류》와 《한중청년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한일대학생교류》는 한-일 양국 대학생 간의 우호증진을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지난 1972년에 처음 시행된 이후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동 사업은 한국 외교부와 일본 외무성이 공동 주최하며, KF와 일한문화교류기금이 공동 주관합니다. 2019년까지 양국의 학생들이 상대국을 직접 방문하여 외교 기관과 역사·문화 명소들을 시찰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 상황으로 양국 간 물리적 이동이 어려워짐에 따라 2020년부터는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2021 한일대학생교류〉주제는 “포스트 코로나 트렌드 전망과 바람직한 한일협력방안 모색”으로 8월 21일(토)부터 9월 18일(토)까지 총 5회에 걸쳐 매 주말마다 양국 청년들이 모여 코로나 이후 국제 정세의 흐름과 한일 관계의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프로그램은 한국 외교부와 일본 외무성 관계자의 특강, 한일대학생 그룹별 프로젝트,「한일축제한마당 in 서울·도쿄」온라인 부스 운영 등 다양했고 특별히, 행사 종료 이후 국제 우편으로 서로를 위한 손편지와 선물을 교환함으로써 한-일 청년 간 더욱 돈독한 관계를 다질 예정입니다. 2021 한일대학생 교류프로그램 한국대학생 참가자 모집 2021.7.22(목)~8.2.(월) 지원자격 : 국내외 대학 재(휴)학중인 대학생(단, 일본 소재 대학제외) 한일 관계와 일본에 대한 깊은 관심과 열의가 있는 대학생 5주간 5회 이상 진행되는 온라인 활동에 모두 참여가 가능한 분 프로그램 내용 모집개요 모집기간:2021.7.22(목)~8.2(월) 15:00까지 모집인원 : 30명 서류심사 합격자 발표 : 8.5(목) 면접심사(온라인):8.9(월)~8.10(화) 최종합격자 발표 : 8.13(금) 사전교육 : 8.17(화)   프로그램진행일 1차 2021.8.21(토) 2차 2021.8.28(토) 3차 2021.9.5(일) 4차 2021.9.11(토) 5차 2021.9.18(토) * 총 5회 온라인 진행   *세부일정은 주최 측의 사정에 따라 변동 가능자세한 사항은 kf홈페이지(kr.or.kr)에서 확인해주세요! 활동혜택 한일 양 기관 수료증 발금 일본 대학생과의 교류 한국 외교부/일본외교부 현직자의 강연 및 소통   주최/주관(주최)한국외교부, 일본 외무성(주관)한국국제교류제단, 일본문화교류기관 2021한일대학생 교류 프로그램 in 도쿄 한일축제한마당 한국의 숨겨진 보물들 - 온라인 랜선 여행 9.11(토) 14:00 - 16:40 1조 한국의 계절별 사진 찍기 좋은 관광명소 소개2조 한국의 디저트 음식 소개3조 '우리 동네를 소개합니다!'   한편, 8월 24일(화) 개최된 《한중청년토론회》는 ‘2021-22 한중문화교류의 해’를 계기로 KF와 중화전국청년연합회의 공동주최·주관 하에 개최되었습니다. 120여 분간의 토론회에서는 문화예술 및 인문사회 분야에서 한중교류에 참여해 온 청년들과 전문가들이 생생한 경험담과 사례를 전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조언도 받을 수 있었던 이번 토론회는 양국 청년들이 ‘펜데믹 이후 한-중 청년교류 방안’에 대해 모색해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lt;2021 KF-Atlantic Council 포럼&gt; 개최

Nov 03, 2021조회수77

<2021 KF-Atlantic Council 포럼> 개최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는 한미 양국의 외교안보, 경제통상, 과학기술 등 주요 분야의 정책관계자, 학자 등이 참여하는 2021 KF-Atlantic Council 포럼을 9.28.(화)~9.29.(수) 양일간 워싱턴DC에서 개최하였습니다. 한국국제교류재단과 미국 싱크탱크 아틀란틱카운슬(Atlantic Council)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한미 양국의 외교안보, 경제통상 등 기존 파트너십 분야 외에도 과학기술, 기후환경, 보건협력 등 5월 한미정상회담 공동성명서에 언급된 미래 한미 파트너십 분야에서의 협력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한국측에서는 이근 KF이사장, 윤영관 前 외교통상부 장관, 최석영 前 주제네바대사, 이미연 외교부 양자경제외교국장, 이동규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 이상현 세종연구소장, 한인택 제주평화연구원장, 장희창 국립감염병연구소 소장, 송치웅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부원장, 정서용 고려대 교수가 참석하여 우리의 정책이슈 및 입장을 공유하고 토의에 참여하였습니다. 미국측에서는 킨모이(Kin Moy) 국무부 동아태 수석부차관보가 기조연설을 하였으며, 프레데릭 캠프(Frederick Kempe) 아틀란틱카운슬 회장, 로버트 아킨슨(Robert Atkinson) ITIF 회장, 사라 스테이튼(Sarah Staton) 국무부 과학기술협력 부국장, 마크 램버트(Mark Lambert) 국무부 한일담당 부차관보, 제임스 스타인버그(James Steinberg) 존스홉킨스대학교 SAIS 원장, Mark Lippert 前 주한미국대사, 오미연(Miyeon Oh) 아틀란틱카운슬 국장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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