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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416

<제7회 한-중앙아 정책토론회> 개최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는 〈제7회 한-중앙아 정책토론회- 아프가니스탄 정세가 중앙아시아에 미치는 영향〉을 이번 11월 18일(목) 한-중앙아 협력포럼 사무국 유튜브 계정에서 라이브로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탈레반의 아프가니스탄 재장악’이 우리 정부가 추진하는 신북방정책 주요 대상 지역인 중앙아시아 지역 5개국(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에 미칠 영향을 검토, 분석하고 이를 통해 중앙아시아에 이미 진출해있거나 향후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이나 개인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토론회의 ▲국제관계-안보 세션에서는 현승수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이 ‘탈레반 재집권 이후 중앙아시아 안보와 주변국 대응’을 주제로 발표했고, 고재남 유라시아정책연구원장, 신범식 서울대 교수, 전광호 전북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습니다. ▲경제협력 세션에서는 김정기 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 연구교수가 ‘아프가니스탄 정세가 중앙아시아에 미치는 영향 : 경제협력을 중심으로’를, 윤성학 고려대 러시아CIS연구소 교수가 ‘포스트 아프가니스탄, TAPI 가스관의 신지정학 게임’을 주제로 발표했고, 김영옥 법무법인 경연 파트너 변호사와 김영진 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 HK교수가 토론자로 참석하셨습니다. 당일 행사를 보지 못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해당 영상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4Mt49E1xq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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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6104

〈2021 한일시민 100인 미래대화〉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는 서울대 일본연구소 및 일본 와세다대 한국학연구소와 공동으로 11.12(금)부터 11.14(일)까지 〈2021 한일 시민 100인 미래대화〉를 온라인 화상회의로 개최했습니다. 올해는 ‘한일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비전’이라는 대주제 아래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11.12.(금) 개회식은 이근 KF 이사장, 이종원 와세다대 한국학연구소장, 김현철 서울대 일본연구소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으며 이어서 수어 아티스트 겸 한국과 일본의 문화외교관으로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 후지모토 사오리가 주제발표와 더불어 BTS의 Permission to Dance를 수어와 안무로 표현한 수어 퍼포먼스 영상을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한일공동밴드(하나이치 밴드)의 공연 및 ZOOM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양국 시민 간 우호를 다지기도 하였습니다. 11.13.(토) - 11.14.(일) 양일간 분과세션 및 종합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한일시민 100인은 ▲시민이 생각하는 평화, ▲공통의 과제, ▲생활안전과 환경, ▲사회문화협력을 의제로 저출산 고령화, 젠더·세대·다문화 사회, 기후변동, 감염병 팬데믹과 한일 경계의 일상 등 한일 양국이 공통으로 직면한 과제 해결을 위한 시민차원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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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836

〈제19차 한독포럼〉개최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는 사단법인 한독협회(회장 김영진)와 공동으로 주최하는〈제19차 한독포럼〉을 11월 3일(수)부터 6일(토)까지 서울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양국의 협력 방안 및 당면 과제 해결을 위한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두 번째 기조세션 ▲코로나 극복 이후 국제사회의 당면과제(백신외교 및 탄소중립) 에는 한국계 첫 독일 연방의회 의원인 이예원 의원이 좌장으로 참여했으며, 전의찬 세종대 기후에너지융합학과 교수 겸 2050 탄소중립위원회 기후변화 분과위원장이 탄소중립에 관해, 하이케 베렌스 독일 연방의회 의원 겸 독한의원친선협회 부회장이 백신외교에 관해 발제했습니다. 이외 기조세션은 ▲한-독 양국의 정치, 경제, 사회적 현안 ▲미국 새 정부 출범 이후 다자간 외교 체제 강화를 위한 한국과 독일의 역할 이란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분과세션에서는 △기후 보전과 신재생 에너지 활용을 위한 협력 △전염병 관련 양자 및 다자 협력 강화 △한-독 양국에서의 세대와 젠더의 의미 △한-독 제조업의 디지털 분야에서의 민-관 협력 을 주제로 양국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행사 주요 참가 인사는 총 48명으로, 한국 25명 및 독일 23명의 대표단이 참석하였습니다.한국 측 인사로는 공동의장인 이근 KF 이사장, 김영진 한독협회 회장을 비롯해 김황식 전 국무총리,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조현옥 주독 한국 대사, 김선욱 이화여대 전 총장, 손명세 연세대 의과대학 명예교수 등, 독일 측에서는 공동의장인 하르트무트 코쉭 전 독일 연방 재무부 차관을 포함, 미하엘 라이펜슈툴 주한 독일 대사, 카타리나 란트그라프 전 독일 연방의회 의원 겸 전 독한의원친선협회장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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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5194

《한일대학생교류》와 《한중청년토론회》 개최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는 청년들을 대상으로《한일대학생교류》와 《한중청년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한일대학생교류》는 한-일 양국 대학생 간의 우호증진을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지난 1972년에 처음 시행된 이후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동 사업은 한국 외교부와 일본 외무성이 공동 주최하며, KF와 일한문화교류기금이 공동 주관합니다. 2019년까지 양국의 학생들이 상대국을 직접 방문하여 외교 기관과 역사·문화 명소들을 시찰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 상황으로 양국 간 물리적 이동이 어려워짐에 따라 2020년부터는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2021 한일대학생교류〉주제는 “포스트 코로나 트렌드 전망과 바람직한 한일협력방안 모색”으로 8월 21일(토)부터 9월 18일(토)까지 총 5회에 걸쳐 매 주말마다 양국 청년들이 모여 코로나 이후 국제 정세의 흐름과 한일 관계의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프로그램은 한국 외교부와 일본 외무성 관계자의 특강, 한일대학생 그룹별 프로젝트,「한일축제한마당 in 서울·도쿄」온라인 부스 운영 등 다양했고 특별히, 행사 종료 이후 국제 우편으로 서로를 위한 손편지와 선물을 교환함으로써 한-일 청년 간 더욱 돈독한 관계를 다질 예정입니다. 한편, 8월 24일(화) 개최된 《한중청년토론회》는 ‘2021-22 한중문화교류의 해’를 계기로 KF와 중화전국청년연합회의 공동주최·주관 하에 개최되었습니다. 120여 분간의 토론회에서는 문화예술 및 인문사회 분야에서 한중교류에 참여해 온 청년들과 전문가들이 생생한 경험담과 사례를 전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조언도 받을 수 있었던 이번 토론회는 양국 청년들이 ‘펜데믹 이후 한-중 청년교류 방안’에 대해 모색해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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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341

<2021 KF-Atlantic Council 포럼> 개최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는 한미 양국의 외교안보, 경제통상, 과학기술 등 주요 분야의 정책관계자, 학자 등이 참여하는 2021 KF-Atlantic Council 포럼을 9.28.(화)~9.29.(수) 양일간 워싱턴DC에서 개최하였습니다. 한국국제교류재단과 미국 싱크탱크 아틀란틱카운슬(Atlantic Council)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한미 양국의 외교안보, 경제통상 등 기존 파트너십 분야 외에도 과학기술, 기후환경, 보건협력 등 5월 한미정상회담 공동성명서에 언급된 미래 한미 파트너십 분야에서의 협력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한국측에서는 이근 KF이사장, 윤영관 前 외교통상부 장관, 최석영 前 주제네바대사, 이미연 외교부 양자경제외교국장, 이동규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 이상현 세종연구소장, 한인택 제주평화연구원장, 장희창 국립감염병연구소 소장, 송치웅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부원장, 정서용 고려대 교수가 참석하여 우리의 정책이슈 및 입장을 공유하고 토의에 참여하였습니다. 미국측에서는 킨모이(Kin Moy) 국무부 동아태 수석부차관보가 기조연설을 하였으며, 프레데릭 캠프(Frederick Kempe) 아틀란틱카운슬 회장, 로버트 아킨슨(Robert Atkinson) ITIF 회장, 사라 스테이튼(Sarah Staton) 국무부 과학기술협력 부국장, 마크 램버트(Mark Lambert) 국무부 한일담당 부차관보, 제임스 스타인버그(James Steinberg) 존스홉킨스대학교 SAIS 원장, Mark Lippert 前 주한미국대사, 오미연(Miyeon Oh) 아틀란틱카운슬 국장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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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8207

KF 창립 30주년 특별기획〈2021 KF 한라포럼〉개최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는 창립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2021 KF Mt. Halla Forum (2021 KF 한라포럼)〉을 9월 2-3일 양일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의 키워드는 미래를 바꿀 ‘Game Changer’로 “미래의 게임체인저, 새 역사의 장을 열다 (Opening a New Chapter: Future Game Changers)”라는 주제로 다양한 분야와 세대의 연사들로부터 우리의 미래를 바꿀 게임체인저에 대해 들어보는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포럼은 △기획세션 △특별세션 △KF30주년세션 △젊은혁신가세션 △제주미래세션 △제주체험세션 등 총 6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우리의 미래에 대한 통찰과 비전을 전 세계와 나누고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다각적인 논의로 꾸며졌습니다. ◦ 대한민국의 미래 탐색을 위한 기획세션 연사로는 주요 분야를 리드하는 유력 전문가 총 출동 : ▲(인공지능) 서창호 카이스트 교수 ▲(생명공학) 이현숙 서울대 교수 ▲(예술) 이대형 에이치존 대표 ▲(건축) 유현준 건축가 ▲(환경) 김상협 제주연구원장 ▲(빅데이터) 송길영 바이브컴퍼니 부사장 ◦ 글로벌한 시각에서의 큰 그림을 논의하게 될 특별세션 연사로는 독일 본대학 최연소 석좌교수이자 천재 철학자 ▲마르쿠스 가브리엘 교수 ◦ KF 글로벌 네트워킹의 30년 간의 여정과 성과, 미래 지향점을 논의하는 KF 30주년 세션: (현장 참석) ▲김흥규 아주대 교수 ▲남기정 서울대 교수 ▲엄구호 한양대 교수 ▲이희옥 성균중국연구소장 (사전 제작 영상) ▲빅터차 CSIS 한국석좌 ▲하르트무트 코쉭 한독포럼 공동의장 ▲디노파티 잘랄 FPCI 회장 ◦ 새로운 시각에서의 미래 탐색을 논하게 될 젊은 혁신가 세션에는 젊은 감각과 발상의 전환으로 분야별 혁신의 바람을 몰고 온 차세대 전문가들이 비전 공유 : ▲이동훈 코로나맵 대표 ▲최훈민 테이블매니저 대표이사 ▲최지훈 베짱이농부 대표 ▲김지원 레드윗 대표 ◦ 제주가 세계를 향해 던지는 이야기와 제주의 미래에 대한 통찰을 이야기할 제주 미래 세션: ▲김영록 넥스트챌린지 대표, ▲권진주 제주맥주 CMO ▲김은주, 김형준 신례리어촌계 해녀, 해남 ▲이용원 슬리핑라이언 CEO ◦ 제주의 문화와 공공외교자산 발굴을 위한 제주 체험 세션 ▲유튜브 크리에이터 단앤조엘이 협업《KF 한라포럼》은 그 이름에서도 보이듯 KF 본부가 위치한 제주 지역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과 미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한국의 미래 선도적 메시지를 전 세계에 발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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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461

<2021 한-중앙아 감염병 전문가 웨비나> 개최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 한-중앙아협력포럼사무국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순만, 이하 ‘진흥원’)과 공동으로 한국과 중앙아시아 보건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한-중앙아 감염병 전문가 웨비나’를 7.28(수)부터 8월 24일(화)까지 ‘한-중앙아 감염병 전문가 웨비나’를 국가별로 순차 개최했습니다. 한국 및 중앙아시아 4개국 보건부 관계자, 보건의료 종사자 및 감염병 전문가 약 63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 ▴카자흐스탄(7.28), ▴타지키스탄(8.3), ▴우즈베키스탄(8.6), ▴키르기스스탄(8.24) 이번 웨비나 시리즈는 2020년 11월 서울에서 개최된 제13차 한-중앙아 협력포럼 후속조치의일환으로 중앙아 측의 감염병 협력 수요를 바탕으로 국가별 현안에 맞추어 기획되었습니다. 지난해 개최된 포럼에서 중앙아시아 5개국 수석대표(외교장관급)들은 기조연설을 통해 코로나 시대에 보건 분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국의 대응 경험(△감염병 전문의 및 바이러스 전문가 양성, △역학 모니터링 및 조기 예측 시스템 도입, △치료법 연구, △감염병 치료 관련 의료전문가 경험, △원격 의료 등) 공유를 희망하였습니다. 재단이 진흥원(알마티 지사) 협력 하에 마련한 이번 웨비나 시리즈는 한국의 감염병 관리체계와 코로나19 대응뿐만 아니라 임상치료 경험 등 분야별 주제발표를 통해 포괄적이고 통합적인 대응 경험을 중앙아 국가들에게 공유하였습니다. 국가별 보건부의 수요를 반영한 이번 웨비나는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권기태 교수(코로나19 백신),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최선하 교수(코로나19 임상치료), ▲서울대학교병원 최은화 교수(소아환자 코로나19 특징 및 치료),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이재갑 교수(코로나19 역학), ▲서울의료원 김석연 과장(공공병원의 코로나19 대응 역할분담)의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울러 카자흐스탄 보건부 국립공공보건센터, 타지키스탄 보건사회보장부, 우즈베키스탄 보건부 위생방역청, 키르기즈 보건사회개발부 바이러스감염통제임상연구센터 등 중앙아 각국 보건부 관계자, 감염병 전문가, 보건의료 종사자 등이 참여하여, 국가별 행사 개최 시 감염병 대응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카자흐스탄 위생역학관리위원회 아흐메토바 부위원장은 “한국과의 보건의료 협력을 매우 중요시 생각하며, 팬데믹의 빠른 종식을 위해서는 국가 간 공동 대응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웨비나는 의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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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9288

미국 의회 하원의원들과의 라운드테이블 개최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7월 9일(금)에 ‘한국의 공공외교와 한미관계’를 주제로 미국 의회 하원의원 방한단 8명과의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방한단은 미 의회 상·하원 의원들이 한국의 외교·안보, 정치, 경제 등 주요 한미 정책 현안을 공부하기 위해 설치된 초당적 모임인 ‘미 의회 한국연구모임(The Congressional Study Group on Korea, CSGK)’의 참여 하원의원들입니다. 이들은 미 의회 한국연구모임(CSGK) 하원 공동의장인 아미 베라 하원의원(민주·캘리포니아)과 한국계로는 첫 미 의회 공동의장으로 선임된 영 김 하원의원(공화·캘리포니아)을 대표로 5박 6일간(7.6~7.11) 외교부, 국방부, 국회 등 주요 정부 부처 및 기업, 정책 전문가들과 한미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7.9(금) 라운드테이블에는 이들 방한단을 맞이하여 이근 KF 이사장, 김병연 서울대학교 교수, 김흥규 아주대학교 미중정책연구소 소장, 이상현 세종연구소 소장이 참가했습니다. 미 의회 연구모임은 초당파적 비영리 민간단체인 전직의원협회(Association of Former Members of Congress, FMC)가 운영 중으로 그 중 한국연구모임은 독일연구모임(1983년 설치), 일본연구모임(1993년 설치), 유럽연합연구모임(2011년 설치)에 이어 2018년 2월 네 번째로 설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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