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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미국 워싱턴대학교 세인트루이스 동아시아도서관 이가영 6개월차

  • 등록일 2025.12.04
상세 활동에 관한 표입니다. 작성자, 인턴십 분류, 기관명, 프로그램기간, 보고서 해당기간,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성자 이가영
인턴십 분류 도서관
기관명 미국, 워싱턴대학교 동아시아도서관 세인트루이스
프로그램 기간 2025년 6월~2026년 4월 (총 10개월)
보고서 해당기간 6개월차
내용
[East Asian Library 이가영 6개월차 보고서]

안녕하세요. 미국 워싱턴대학교 세인트루이스 동아시아도서관 이가영 6개월차 보고서 입니다.

  • 1. 업무
    • • Acquisition
      • o11월 도서 주문

        -한국학 교수님들의 요청에 따라 현대 한국문학 작가 수서 목록을 보강하고, 영문 번역본이 있는 문학 원전의 소장 현황을 조사 후 미보유 자료를 수서하였습니다.

        - 희망 도서 목록을 수합하여 도서 주문을 진행하였습니다.

      • oNew Arrival 도서 정리

        새로 들어온 도서의 상태와 서지정보를 확인하고new arrival 도서 색션에 정리하였습니다.

      • o한국학 수서 인수인계서 정리

        한국어 도서 수서 과정과 국립중앙도서관 지식공유시스템에 대한 내용을 담아 인수인계서를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 • Reference

      한국의 병역 경험 및 복학 과정에 관한 학부생 연구의 리서치를 지원하였습니다. 상담을 진행하기 전 학술논문, 뉴스 기사 등을 조사 하고, 상담 과정에서는 학생이 접근할 수 있는 도서관 데이터베이스와 전자자료를 기반으로 검색 전략을 안내하였습니다.

      온라인이 아닌 대면 상담을 진행하는것은 처음이었는데, 주제 전문 사서가 개별 학생의 연구 활동을 분석하고 지원하는 실제 과정을 실제로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 • Lib Guide 작성

      그동안 작성했던 한국학 자료 리서치 가이드에 대해 슈퍼바이저 선생님께 피드백을 받아 내용을 보완하였습니다. 현재는 가이드 작성의 마무리 단계로, 전반적인 내용 및 링크의 정확성과 가독성을 중심으로 최종 점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 스페셜 컬렉션 수업 참관 (11/25)

      East Asia Library 내의 중국, 일본 스페셜 컬렉션을 활용한 학부 수업에 참관하였습니다. 실제 고서를 학생들이 직접 만져보고 관찰하며 판본을 비교하고 프린팅 방식, 제본 방식 등을 확인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도서관의 스페셜 컬렉션이 단순 수집과 보존에 그치지 않고 교육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되는 모습을 한국에서도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실제 고서들이 책상위에 놓여져 있다

    • • Korean Language Class Teaching Assistants(Friday, 9am/12pm)

      3달간의 한국어 수업 TA 활동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 Meeting.

      oAll Librarian monthly meeting(11/14)

      oEAL Weekly Meeting

  • 2. 생활/여가
    • • Saint Louis Art Museum, Chase Museum, Musical

      날씨가 추워지기 전, 미술관과 체스 박물관을 방문하고 뮤지컬을 관람 하는 등 세인트루이스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 활동에 최대한 참여하였습니다.

      체스박물관, 거대한 체스모형이 입구앞에 놓여져있다

    • • Thanks Giving Holiday

      월 말에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아이스 스케이팅장 개방, 추수감사 퍼레이드 등 다양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아이스 스케이팅장, 사람들이 스케이트를 타는 모습

      커다란 칠면조 모양의 풍선이 차위에 있다

      또한 감사하게도 홈 파티에 초대되어 미국 가정의 명절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이 곳에서 만난 인연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칠면조를 자르고 있는 모습

      무엇보다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던 11월 이었습니다.

      다가오는 2025년의 마지막 한 달도, 지금처럼 의미 있고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