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시형)는 지난 5월 20일 (일) APEC 나루공원에서 제13회 세계인과 함께하는 어울마당(이하, “어울마당”)에서 “아세안 특별존”을 운영했습니다.
“어울마당” 행사는 작년에 부산 해운대구 좌동에 개원한 아세안문화원(KF/한국국제교류재단에서 운영)이 올해 개원 원년을 맞이하여 부산시, 부산국제교류재단과 부산 출입국사무소와 공동주최하여 부산시민과 부산에 거주하는 주한외국인들에게 한걸음 다 가까이 다가가고자 했습니다.
<보고! 아세안 10개국 미니어처 랜드마크 포토존 체험>
올해 특별히 “어울마당” 행사 내 준비된 “아세안 특별존”에서, 부산시민과 외국인 방문객들은 “아세안 10개국 미니어처 랜드마크” 포토존에서 사진촬영을 하면서 동남아 지역에 여행온 듯한 간접 여행체험을 하였습니다.
<맛보고! 향도 맡고! 아세안 10개국 커피, 차와 디저트 체험>
또한, “아세안 까페”가 시간대별로 운영되어서, 방문객들은 아세안 10개국의 커피, 차와 디저트를 즐기며 아세안 10개국을 경험하였습니다.
<듣고! 만지고! 아세안 세계유산 및 전통혼례의복 VR, 아세안 전통놀이 체험>
특별존 내에 준비되어 있는 아세안 관련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아세안 세계유산 VR체험, 아세안 10개국 전통 혼례의복 체험 뿐 아니라 직접 아세안 전통놀이를 통해 아세안 문화를 보다 더 즐겁게 알아가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