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교류재단은 대학 내 공공외교 교육 활성화를 위해 서울대, 고려대, 서강대, 인하대, 이화여대, 전북대, 숙명여대 등 7개 대학을 공공외교 역량강화 시범대학으로 선정하고, 6월 12일(화)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업무협약식을 개최하였습니다.
협약에 따라 7개 대학은 2018-19 학사년도 내 공공외교 개론 및 사례 강좌, K-MOOC 강의, 공공외교 에세이 발표 대회, 중고생 대상 특강, 콘텐츠 공모전 등 공공외교 관련 아웃리치 프로그램을 시행하게 됩니다.
*공공외교 강좌(총 22개), K-MOOC 강좌(총 2개), 아웃리치 프로그램(총 17개)
KF는 2018년 공공외교 역량강화 시범대학 사업을 시작으로 일반인, 청소년, 국제교류 실무 담당자 대상 「KF 공공외교 아카데미(일반형)」, 우리 국민의 공공외교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국민 공공외교 프로젝트」, 「청년 공공외교단」, 다양한 공공외교 주체들의 활동을 한자리에서 펼쳐 보이는 「공공외교 주간(11.1-3,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등 각종 공공외교 사업을 펼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