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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문화계 차세대 인사 12명 방한초청

  • 작성자 이관
  • 등록일2018.08.10
  • 조회수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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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문화계 차세대 인사 12명 방한초청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시형)는 7.29(일)-8.4(토)까지 아세안 7개 회원국 문화담당 공무원 및 예술인 12명을 방한 초청했습니다.

이번 초청에는 찡 리엔 하 뀌옌(Trinh Lien Ha Quyen) 베트남문화예술전시관 홍보차장, 카니타 티쓰(Kanitha Tith) 캄보디아 설치미술가, 리자 살테리오(Rizza Salterio) 필리핀 국립박물관 공보관 등 차세대 문화계 유망 인사가 참석했습니다.

방한단은 한국 문화, 역사, 사회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한-아세안 문화 분야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경영지원센터, 국립현대미술관,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또한, 다국적 이주민으로 구성된 국내 첫 다문화극단 ‘샐러드’를 방문하여 이주민과 정주민의 문화적 경계를 뛰어넘기 위해 노력중인 한국 예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그 밖에 동남아 지역에서 계속 확산되고 있는 한류산업에 대한 이해 제고를 위해 SM타운 코엑스 아티움 등 서울 시내 주요 한류 마케팅 현장도 둘러보았으며 지방의 성공적인 국제문화 행사로 자리잡은 제15회 평창대관령음악제에 참석하여 한국의 클래식 음악 축제를 즐기고, 지역문화행정의 우수사례 현장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아세안 문화계 차세대 인사 12명 방한초청